제목: Apple CEO Tim Cook on How Steve Jobs Recruited Him and More | The Job Interview
채널: WSJ. Style
업로드 날짜: 2024-10-21
재생 시간: 00:09:00
Apple CEO Tim Cook sits down for The Job Interview with WSJ. Magazine to discuss working with Steve Jobs, his first job as a paperboy and his first days working at IBM. Cook also talks about his love for logistics, manufacturing and math as well as graduating from Auburn University. He shares insights into his job including sacrifices he has had to make, his morning routine and more. Chapters: 0:00 First thing you were good at 0:54 First job and going to college 1:51 Working at IBM 2:34 Working with Steve Jobs and joining Apple 4:16 Lessons in management from Steve 5:44 Passion for logistics 6:46 Morning routine 7:48 What people don’t realize about your job 8:05 Did you think you’d be here today? The Job Interview In The Job Interview, visionaries and innovators reflect on lessons learned that have helped them reach the heights of their careers. From SZA and Charlie xcx to WNBA superstar Angel Reese and Apple CEO Tim Cook, iconic cultural figures open up to WSJ. #Apple #TimCook #WSJ
## 핵심 문구들
• making things simple is so much harder than making things complex
• stand on the shoulders of your parents
• never thought it was a good idea to follow the herd
• not to be married to my past views
• Life has a way of hap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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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팀 쿡의 깊이 있는 인터뷰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요? 팀 쿡은 스티브 잡스를 평생의 스승으로 언급하며,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 배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는 스티브가 "making things simple is so much harder than making things complex" 라는 점을 가르쳐주었다고 하네요.

그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보면, 첫 직업은 12살 때 새벽 3시에 일어나 신문 배달을 하는 일이었다고 해요.
이때 번 돈이 가족 중 처음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그는 대학이 "many doors"를 열어주고 부모님의 어깨에 설 수 있게 ("to stand on the shoulders of your parents") 해주는 특권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오번 대학교 졸업 후 IBM에 입사했을 때는 가구도 없이 바닥에서 자며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합류할 것을 제안했을 때, 팀 쿡은 자신의 직감 ("trusted your gut") 을 믿고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당시 애플은 파산 직전이었고 주변의 만류도 많았지만, 그는 소비자에 집중하려는 스티브의 비전을 믿었어요.
팀 쿡은 "never thought it was a good idea to follow the herd" (남들 다 하는 걸 무작정 따라가는 게 좋은 생각이라고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라고 말하며, 당시 아무도 하지 않던 소비자 중심 전략이 "brilliant"하다고 생각했죠.

그는 스티브 잡스 같은 "creative genius"와 일할 "chance of a lifetime"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티브 잡스에게 배운 경영 철학 중 하나는 혁신의 가치와 작은 팀이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아이팟이나 아이폰 팀도 처음에는 매우 작았다고 합니다.
그는 또한 과거의 견해에 얽매이지 않고 ("not to be married to my past views") 새로운 증거가 제시될 때 마음을 바꿀 줄 아는 유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죠.

스티브는 쉽게 생각을 바꿀 수 있었고, 이는 그가 배운 "brilliant skill"이었다고 합니다.
팀 쿡과 스티브는 서로의 생각을 바꾸면서 ("We changed each other's minds")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해요.
산업 공학을 전공한 팀 쿡은 제조와 물류 ("logistics")에 대한 열정이 남다릅니다.
그는 수천 개의 부품이 모여 무언가를 창조하는 공급망을 "a bit of a piece of art" , 즉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보죠.
현재의 자리에 오기 위해 잠을 희생했다고 말하면서도, "many cups"의 커피로 버틴다는 유머러스한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매일 새벽 일찍 일어나 고객 이메일을 읽으며 회사의 "pulse" 를 파악하고, 비판에 대해서는 "relatively thick skin" 을 가지고 방어적으로 반응하기보다 내면화하여 성찰한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일이 "How much fun it is" 라며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신문 배달을 하던 어린 시절의 팀 쿡은 자신이 애플 CEO가 될 줄 "Zero" 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거예요.
그는 듀크대 대학원에서 25년 계획을 세웠지만, 처음 1~2년만 맞았고 나머지는 의미 없었다고 하죠.
인생은 늘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흘러가니 ("Life has a way of happening") , 열리는 문들을 잘 알아보고 그 문을 통해 걸어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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